켄 스캇(Ken Scott)의 보태니컬 프린트가 돋보이는 GG마몽 수퍼 미니 숄더 백. 1960-70년 밀란에 거주했던 미국 디자이너 켄스캇은 화려한 플로라 디자인은 다채로운 개성을 표현하며 패션정원사라는 명성을 얻으며 시그니처 모노그램 메탈 장식의 스타일 완성. ▶마이크로파이버 라이닝 ▶스웨이드 방식 마감 처리 ▶개별 백에 부착할 수 있는 탈부착식 키링 ▶더블 G ▶체인 숄더 스트랩 -재구매율100% 단골들로 검증된 럭셔리즘 #구찌레플리카사이트